비급여표내가 들은 값은 분포의 어디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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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표 편집부
치과 고지가

65세 이상 임플란트, 급여 30%와 비급여 고지가는 다른 표

65세 이상 임플란트 급여 본인부담 30%와 비급여 고지가 분포(2026년 보도 기준)를 표로 나눠 정리했다.

강이든2026. 9. 16.치과 고지가

65세 이상 임플란트, 급여 30%와 비급여 고지가는 같은 표에 놓을 수 있는가?

두 값은 같은 표에 놓을 수 없다.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의 임플란트는 평생 2개까지 본인부담률 30%가 적용되는 급여 체계이고, 병원마다 다르게 고지하는 비급여 임플란트 가격은 완전히 별도의 표다.

  • 급여 임플란트의 본인부담률은 65세 이상 가입자 기준 30%로 고정돼 있다.
  • 2026년 보도 기준 비급여 임플란트 평균 고지가는 118만~118.8만 원대로 전해졌다.
  • 같은 보도에서 병원급 기관은 최저 30만 원부터 최고 593.7만 원까지, 약 19.8배 차이가 났다.
  • 이 차이는 종별·지역·재료 구성이 겹쳐 만들어지며, 값 하나만으로 포함 범위를 알 수 없다.
  • 현재 확보된 공개 자료로는 표준코드·전국 중앙값·표본 수까지는 확정할 수 없어, 이 글은 확인된 수치만 표로 쓴다.

종별 차이가 가격을 얼마나 벌리는가?

종별 차이는 병원급과 의원급(클리닉)에서 확인된 두 구간만 놓고 봐도 크게 벌어진다. 2026년 보도에 따르면 병원급 기관의 비급여 임플란트 고지가는 최저 30만 원에서 최고 593.7만 원까지였다. 반면 의원급(클리닉) 지르코니아 임플란트 예시는 경상남도 최저 110만 원, 서울 최고 172만 원으로 병원급보다 좁은 구간에 몰려 있었다. 다만 이 두 구간은 서로 다른 종별·재료 기준의 예시값이라 직접 비율로 환산해 비교하기는 어렵다.

지역별 차이는 어디서 갈리는가?

확인 가능한 지역 예시는 지르코니아 임플란트 한 항목뿐이다. 같은 보도에서 경상남도 최저 110만 원, 서울 최고 172만 원이 언급됐는데, 이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값이 아니라 해당 보도가 제시한 예시 두 지점이다. 지역별 전국 분포표를 세우려면 시·도별 표본 수와 중앙값이 함께 공개돼야 하는데, 이번에 확보한 자료에는 그 항목이 없다.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의 포함 범위는 같은가?

같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포함 범위를 항목별로 확정할 공개 자료는 아직 없다. 비급여 임플란트 고지가에 픽스처·지대주·보철이 모두 포함되는지, 뼈이식이 별도 청구 항목으로 붙는지는 병원마다 다르게 운영될 수 있다. 급여 임플란트의 본인부담 30%도 정해진 급여 기준 항목에 대한 부담률이며, 이 급여 항목 구성이 비급여 고지가의 포함 범위와 동일하다고 볼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지가 분포표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

현재까지 확인된 수치만 종별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표본 수와 표준코드는 확보되지 않아 "미확인"으로 남긴다.

구분 최저 중앙값 최고 표본 수 기준 시점
전체 평균(보도 기준) - 118만~118.8만 원 - 미확인 2026년 보도
병원급 30만 원 미확인 593.7만 원 미확인 2026년 보도
의원급(지르코니아 예시) 110만 원(경남) 미확인 172만 원(서울) 미확인 2026년 보도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공개 자료 체계, 국민건강보험공사 급여 임플란트 안내 기준. 위 표의 "전체 평균"과 병원급·의원급 구간은 2026년 보도가 인용한 예시값이며, 심평원 공시 원자료에서 항목 표준코드와 표본 수를 직접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 이 점은 표를 읽을 때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 값을 읽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병원에서 안내받은 금액 하나를 이 표에 바로 대입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은 맞지 않다. 위 표는 표본 수가 확인되지 않은 예시 구간이라, 특정 병원의 고지가가 "최저"나 "최고"에 가깝다고 해서 그 병원의 진료 수준을 판단할 근거가 되지 않는다. 확인할 것은 종별(의원·병원), 재료(지르코니아 등 명시 여부), 뼈이식 등 별도 항목의 포함 여부, 그리고 그 고지가가 픽스처·지대주·보철 중 어디까지를 포함하는지다. 65세 이상 급여 임플란트의 본인부담 30%는 이 비급여 고지가와 계산 기준 자체가 다르므로,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더 싸다·비싸다"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 안내받은 고지가가 픽스처·지대주·보철 중 어디까지 포함하는지 먼저 확인한다.
  • 뼈이식이 별도 청구 항목인지 병원에 직접 문의해 확정한다.
  • 종별(의원급·병원급)에 따라 구간이 크게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
  • 급여 임플란트(본인부담 30%)와 비급여 고지가는 계산 기준이 다른 별개 체계다.
  • 표본 수·표준코드가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전국 대표값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핵심 정리

  • 65세 이상 급여 임플란트는 본인부담률 30%가 적용되는 별도 체계이며, 비급여 고지가와 직접 비교 대상이 아니다.
  • 2026년 보도 기준 비급여 임플란트 평균은 118만~118.8만 원대, 병원급은 최저 30만 원에서 최고 593.7만 원까지 확인됐다.
  • 의원급 지르코니아 예시는 경남 최저 110만 원, 서울 최고 172만 원으로 보도됐다.
  • 표준코드·전국 중앙값·시도별 표본 수는 현재 확보한 공개 자료로 확정할 수 없어 "미확인"으로 남긴다.
  • 고지가를 볼 때는 포함 범위(픽스처·지대주·보철·뼈이식)와 종별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 글의 근거

학회 진료지침·정부 공공데이터·의학 문헌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 2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검토 2026. 9. 17. · 편집 강이든 · 치과 항목 데이터 에디터

  1. https://www.hira.or.kr/bbsDummy.do?brdBltNo=47505&brdScnBltNo=4&pgmid=HIRAA010006011300
  2. https://www.nhis.or.kr/static/html/wbma/c/wbmac0221.html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별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심평원(HIRA) 공개 의료기관 정보와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리뷰 수·별점은 참고 지표이며, 실제 진료 적합성은 상담과 진단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